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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마지막 기회 허경환, 수술대 오르나키.

Foto: Radek Nohl, Seznam Zprávy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소탈했던 예능인 허경환과 김준호가 병원을 찾아 담대한 결정을 고려하고 있다.

169㎝ 허경환 키 5㎝ 늘리는 수술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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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사지연장술을 통해 177180cm까지 키가 크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겉으로는 180cm 넘게 보일 것이라며 팔 길이도 괜찮아 수술 시 비율상 문제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168cm’ 허경환, 177cm 되고 싶다결국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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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o: Seznam Zprávy, Č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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