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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동물자유연대는 살아 있는 햄스터 11마리의 목을 펜치로 잘라 죽였다는 제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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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724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햄스터를 학대해 죽이고 동영상까지 공유한 누리꾼을 동물단체가 수사기관에 고발하기로 했다. 지난 9월 카라로 제보된 텔레그램 및 디시인사이드 게시물은 잔혹하고 폭력적인 것은 물론, 일시적 행위가 아니라 햄스터 학대를 수개월간 지속하며 이를 온라인상에 공개적으로 공유하였고, 햄스터를 정성껏 돌보는 사람들을. 햄스터처럼 작은 동물들을 강제로 합사하고 잔혹하게 학대한 남성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첨부한 사진과 영상 속 햄스터는 두 팔이 투명한 비닐로 만든 매듭에 묶여 결박당한 모습이었다. 생중계된 설치류 잔혹 학대열심히 잡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