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통찰하는 생각과 이를 실현할 리더십을 문 대통령에게 기대할 수 있을까. 이 유명한 지식인이 입궐할 무렵, 궁궐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많은 관. 명나라 장수 심유경沈惟敬과 왜의 승려 현소玄蘇 모두 작은 글자를 크게 보이게 하는 안경을 사용하여 가늘고 작은 글씨를 읽었는데, 이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일찍이 보지 못하던 것이라고 하였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이미 임계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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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문명사朝鮮文明史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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