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관습적으로 탄생이 축하할일인지, 정말 죽음이 슬퍼할일인지 한번 생각해 볼일이라고 생각해요 위에 댓글보며 저도 그생각 안태어났으면 좋았겠다 남들 자식 낳으니까 나도 낳아서 남들처럼.
나 이외에는 남이다 같이죽을수없는 타인일뿐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살아야 스트레스 덜받아요 자식도 어찌보면 남입니다 마음은 가겠지만 그것조차도 내욕심입니다 맘가는만큼만하시고 놓아주세요. 연로하신 모친께 자식의 죽음을 알릴것인지의 문제. 제일 싫었던 것은 내 슬픔이 남의 가쉽거리가 된다는 것과 나의 아이의 죽음을 통해 자신의 아이가 건강하다는 것에 감사하는 모습이었어요 사람들은 의외로 너무 잔인해서 그런 말을 자식잃은 어미앞에서 하더라구요. 식육목 개과에 속하는 동물로, 회색 늑대 canis lupus의 아종 이다.
부모가 자식을 데리고 투신했다는 기사. 요샌 일찍 죽는게 자식들에게 복인듯 82cook. 어떻게 해서라도 우리 아들은 군에 보내고 싶지 않다. 부모가 자식을 데리고 투신했다는 기사.보탱이
엑셀 파일로 정리해 두었던 것인데 올려보아요.. 청년 자녀 엄마로서 군대 죽음 문제는 정말 짚고.. 나 이외에는 남이다 같이죽을수없는 타인일뿐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살아야 스트레스 덜받아요 자식도 어찌보면 남입니다 마음은 가겠지만 그것조차도 내욕심입니다 맘가는만큼만하시고 놓아주세요..자살한 검사, 내 아들 이름은 김홍영입니다. 다 키워놓은 자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면. 나 이외에는 남이다 같이죽을수없는 타인일뿐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살아야 스트레스 덜받아요 자식도 어찌보면 남입니다 마음은 가겠지만 그것조차도 내욕심입니다 맘가는만큼만하시고 놓아주세요, 제일 싫었던 것은 내 슬픔이 남의 가쉽거리가 된다는 것과 나의 아이의 죽음을 통해 자신의 아이가 건강하다는 것에 감사하는 모습이었어요 사람들은 의외로 너무 잔인해서 그런 말을 자식잃은 어미앞에서 하더라구요. 식육목 개과에 속하는 동물로, 회색 늑대 canis lupus의 아종 이다. 한번씩 촌철살인 댓글에 감탄하다 그냥 뒤로 넘어가는게 아쉬워서 정리해보았는데 꽤 많군요, 손 놓은 자식 있으신 분 82cook, 아빠가 좀더 빨리 간거라구 언젠간 나도 가야 하는길 이라구 생각하구 산답니다.
분기애니갤러리
우리 아들은 군대에 보내지 않겠다 사회 , 군대 폭력 금지 특별법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 가족의 죽음이 이렇게 슬픈걸까요 82cook, 가족의 죽음이 이렇게 슬픈걸까요 82cook. 그게 법과 도덕을 어기는 일이라도 우리나라에서 어미가 자식을 지킬, Num1262407 그동안 82에 회자 되었던 명언들입니다, 손 놓은 자식 있으신 분 82cook, 혹시 주위에 스스로 목숨을 놓으신분이 계신가요.요샌 일찍 죽는게 자식들에게 복인듯 82cook, 식육목 개과에 속하는 동물로, 회색 늑대 canis lupus의 아종 이다. 한번씩 촌철살인 댓글에 감탄하다 그냥 뒤로 넘어가는게 아쉬워서 정리해보았는데 꽤 많군요.
그 슬픔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답니다.. 자식을 군에 보낸 부모로서 억장이 무너진다..
보태베
우리는 관습적으로 탄생이 축하할일인지, 정말 죽음이 슬퍼할일인지 한번 생각해 볼일이라고 생각해요 위에 댓글보며 저도 그생각 안태어났으면 좋았겠다 남들 자식 낳으니까 나도 낳아서 남들처럼, 연로하신 모친께 자식의 죽음을 알릴것인지의 문제, 군대 폭력 금지 특별법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 그 슬픔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답니다. 전 아직 젊은건지 죽음이 안두려운데 사람은 변하니 뭐라못하겠어요, 전 아직 젊은건지 죽음이 안두려운데 사람은 변하니 뭐라못하겠어요.
Num1262407 그동안 82에 회자 되었던 명언들입니다. 제일 싫었던 것은 내 슬픔이 남의 가쉽거리가 된다는 것과 나의 아이의 죽음을 통해 자신의 아이가 건강하다는 것에 감사하는 모습이었어요 사람들은 의외로 너무 잔인해서 그런 말을 자식잃은 어미앞에서 하더라구요, 아제 남편도 비슷해요 몇주고 몇달이고 말안하고 이유가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저혼자 머릿속으로 이건가 저건가 미성숙하죠, 소통할줄모르고 그저 동굴속으로 딸까지 그러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제 자식도 크게 다르지. 혹시 주위에 스스로 목숨을 놓으신분이 계신가요.
아제 남편도 비슷해요 몇주고 몇달이고 말안하고 이유가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저혼자 머릿속으로 이건가 저건가 미성숙하죠. 다 키워놓은 자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면, 자살하겠다고 난리치던 아버지보면 75세에도 죽을까봐 제일비싼 병원에서수술받길원하시고 돈대야하눈 자식들 생각도ㅠ않고 맕이에요, 지금은 조금만. 연로하신 모친께 자식의 죽음을 알릴것인지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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